자연스럽게 나온 말인데 누가 들으면 일부러 쓰는 줄 알 것 같은데 싶을때 당황스럽고 민망함 같은 지역사람이랑 얘기중이면 더 그런데 뭔가 이해못한 눈치일때 설명까지 하면 더 당황스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