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에 대한 욕심도 크지 않아서 내가 생각하기에 억울하게만 안 가면 된다여서 끝에 해이해짐. 6월 모평 반에서 이등이였는데 정시로 지거국 왔당. 만족해. ㅋㅋ 그리고 물욕도 없어서 일등하면 뭐 사줄게 이런게 안 와닿아서 별로 동기부여가 안 됐음. 노트북이나 컴퓨터 사준대도 노관심 브랜드 옷이나 신발 사준대도 노관심. ㅋㅋㅋ 지금도 별 물욕 없어서 노트북도 2-30만원대 사고 옷이나 신발 같은 건 진짜 못 쓰겠다 할 때 바꾸고... 그나마 화장품이나 가방에 돈 쓰는 듯...? 지금은 알바하니까 풍족한데도 쇼핑을 잘 안해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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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호 논란에 cj입장문봐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