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정말 아는 사람만 안다 나는 고등학교 3년 버스+지하철 통학이였는데 정말 최악이였음
살면서 재정신 아닌 인간들은 죄다 지하철에만 모아놨나 싶을정도로 그나마 나는 안산쪽이고 지하철이 20-30분 정도여서 진짜 좀만 참자..
하면 끝났지만 서울 한복판에서 자취하면서 출퇴근 하는 울 언니는 진짜 모든 지하철에서 최악을 달리고 있음
여자들만 골라서 돈 달라고 하는 거지들은 기본이고 지하철 성추행? 나도 tv에서만 봐서 저게 자주 일어나는 일인가?싶다가도 언니 금요일밤에 집에오면
한주간 있었던 일 다 푸는데 80%가 지하철에서 빡쳤던 일임 성추행도 그냥 처음 들었을때 언니가 좀 민감한거 아니야? 라고 생각했는데
절~~대 아님 어디 쉬는 날 지하철 타고 한 번 나가면 진짜 별에 별 사람들 다 만나는데 매일 여기 드나드는 사람을은 오죽할까 싶음
집 사기전엔 차 사라는거 아니라지만 난.. 대중교통으로 어디 출퇴근 할 일 생기면 차부터 살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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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차 탔다가 배 아파서 ㅅㅅ범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