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고양이 한 마리가 있거든?,, 얘가 원래 우리 옆집에서 살던 고양이인데 엄마랑 다른 형제3마리랑 같이 살던 애야 다행히도 옆집이 빈집이라서 잘 살다가 어느 순간 나갔는데 얘네가 추우니까 다시 들어오려고 했나봐 근데 못들어가고 우리집 바로 앞 구석진 곳에 자리를 잡았었는데 엄마랑 형제들은 다른곳으로 가고 그 전부터 아프고 약하던 애 한마리만 남았어 지금,, 내가 출근할때까지만 해도 눈 뜨고 움직일 수 있었던 앤데 지금 퇴근하고 보니까 애가 이불에 얼굴을 콕 박고 안움직이는거야 난 죽은줄 알고 울면서 쳐다보고 있었는데 자세히보니까 숨을 쉬는거야 그래서 바로 핫팩 대주고 수건 덮어줬는데 어떡하면 좋지,, 이대로 두면 내일이면 죽을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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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지옥 김민지 혀가 뭐 얼마나 뚱뚱하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