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인입장, 카톡이별당함ㅋㅋ)
닮은사람 한번도 본적 없다가 경의중앙선에서
딱 앉은사람 앞에 섰는데 입술이... 그 짜증나는 입술이 똑같이 생긴겨...
그때 내가 머리나 눈썹을 확인했으면 좀더 확실히 알았을텐데
입은 옷이랑 다리 확인 후 별 특징이 없다는 것을 알고
썩 유쾌한 기분은 아니기 때문에 튀려는데 걔 향수냄새도 나는 것 같고
전혀 사랑하지 않기 때문에 사랑방에 쓰지 않음
지금으로써는 걔가 확실히 아니었던것 같긴 한데
그때 피한 직후에는 혼자 막 생각하길 눈마주쳤으면 최악이었겠다
만약에 말걸었으면 어떻게 피하지?? 한마디도 섞기 싫은데 첫마디부터 말기암이라고 할까??
이런 생각하면서... 좀 걔가 맞는지 궁금하긴 했음
약간 차 타고 빠르게 지나가면서 커다란 똥이 길거리에 떨어져있는데
너무 빠르게 지나가느라 못봐가지고 그 똥이 진짜 똥이었는지 아닌지 궁금한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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