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태까지 대학만 가면 인생펴지는지 알고 공부를 했는데 막상 이제 대학 가려고 하니깐 더 막막해진다ㅎㅎ 정말 내가 전공하고자하는 전공을 잘 하는지도 모르는채 그냥 성적이 잘 나오니깐 아님 그나마 호감있으니깐 하고 밀고 나왔는데 이제는 잘 모르겠어 정말 내가 적성에 맞는지 ... 그리고 대학 학비 ... 앞으로 내가 벌어서 해야하는데 정말 이것도 막막해 외국대학이라 일년에 3천만원이 넘게 드는데 난 의대라 적어도 6년에서 많게는 8년을 해야하고 또 나는 욕심도 많아서 박사과정까지 하고싶은데 빚들이 너무 무섭다 집안에서 지금까지 스트레스 받은게 너무 많아서 대학부터는 아무런 도움을 받고 싶지않았는데 그렇게 못 하는 게 서럽고 내가 한심해 .. 그냥 막막해서 써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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