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학하고 알바하는데 알바하는 친구들이 부모님이 못하게 하신다, 반대하신다, 이러면서 그만둬.. 물론 엄한 부모님이 계실 수 있고 가정환경이 그런 것도 다 이해가거든? 근데 애도 아닌데... 라는 생각이랑 언제까지 저럴거지라는 꼰대마인드가 자꾸 생긴다 내가ㅠㅠㅠ 요번에 대학 졸업도 한 언니가 이 이유로 일주일도 안 돼서 그만둬서 살짝 충격이엇음... 그냥 취업준비때문에 바쁘다고 해주지ㅠㅠ 그냥 집안사정으로 못하게됐다 죄송하다하면 좋겠어 나 너무 꼰대같나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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