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29533412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9
이 글은 7년 전 (2018/12/15) 게시물이에요
친구들이랑 4시에 만나기로 했는데 오늘 정말 내 개인적인 가정사 때문에 좀 많이 힘들어서 하루종일 멍 때리다가(1시 반에 일어남) 친구들 연락도 못 보고 그냥 오늘 너무 힘들어서 애들 만나기로 한 것도 까먹고 있었어.. 그러다가 4시에 친구들이 나 자는 줄 알고 깨우러 찾아왔거든? 그때 생각나더라 얘네 만나기로 한 거.. 엄마아빠가 문 열려는 거 내가 일단 열지 말라고 했거든? 이렇게 볼 면목이 없잖아 내가.. 그랬는데 그냥 문 열어버리더라고ㅋㅋ 근데 내가 적반하장으로 걔네한테 나가라고 했어 소리 지른건 아니고 누가 봐도 얘 화났구나 이런 톤으로ㅠㅠㅠㅠ 친구들 다 착한 애들이고 그래서 일단 나갔는데.. 어떡해 너무 미안해서.. 평소 내 가정사랑 다 들어주던 애들이라 진짜 소중한 애들인데 많이 상처받았겠지 일단 전화로 사과하고 나중에 치킨 같은거 사 줄 생각인데 더 좋은 방법 없을까?? 내가 잘못한거 백번 천번 맞으니까.. 너네가 내 친구 입장일 때 어떻게 해야 그나마 화가 풀릴까 댓글좀 써주라..ㅠㅠㅠㅠㅠㅠㅠㅠ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아 친동생이 자기 집 잠깐만 와달래서 갔거든?
12:40 l 조회 1
우린 인티녀니까 평생 혼자 살자!
12:40 l 조회 1
혹시 마르디 티셔츠 있는 사람
12:40 l 조회 1
요즘도 머리카락 기부 받아?
12:40 l 조회 1
5살 6살 애들중에 어른스러운 애들도 있나봐
12:40 l 조회 2
00년생 여자 결혼 빠르다 vs 보통이다
12:40 l 조회 4
오 나 진짜 잘때 몸부림 안치나봐 .....
12:40 l 조회 2
여초회사 진짜 질린다
12:39 l 조회 7
너네 강아지 유튜브 뭐 봐
12:39 l 조회 5
맛있겠지~!!
12:38 l 조회 8
베이징 여행 다녀와본 사람 있어?? 자유여행 계획 좀 봐주라
12:38 l 조회 3
나 신점 진짜 안 믿는게 저번에 신점 보러 가니까 나보고 의사하라함ㅋㅋㅋ2
12:37 l 조회 32
키 많이 안보는사람들3
12:37 l 조회 16
투썸 말차 아박 어디갔어...
12:36 l 조회 19
돈은 있는데 맥북에어냐 맥북네오냐…
12:36 l 조회 7
나만 지방로스쿨 변호사보다 세무사가 더 되기어렵다고 생각함?1
12:36 l 조회 25
오 컴포즈 마카롱 맛있당
12:36 l 조회 3
발톱 안불편할때까지 네모로 기르면 넘 많이 길러야되는데 1
12:35 l 조회 15
겉만 어른이지 미성숙한 사람 투성이1
12:35 l 조회 22
꿈에서 담배펴봤는데1
12:35 l 조회 8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2: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