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안그래도 살빠지는거에 스트레스를 받고있는데 갈수록 살이 더 빠져서 이젠 볼이 파일정도라 더 힘든상태였어.. 근데 남친이 해골같다고 조금 징그러워지는거같다고 볼에 필러맞으래... 진짜 살찌는게뭐라고 남친이란사람한테 이딴말까지 들어야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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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12/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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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안그래도 살빠지는거에 스트레스를 받고있는데 갈수록 살이 더 빠져서 이젠 볼이 파일정도라 더 힘든상태였어.. 근데 남친이 해골같다고 조금 징그러워지는거같다고 볼에 필러맞으래... 진짜 살찌는게뭐라고 남친이란사람한테 이딴말까지 들어야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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