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엄마 지금은 화장하는거 답답하고 귀찮다고 해도 옛날에 나 낳기 전에는 화장도 하고 엄청 꾸미고 다녔더라고 맨날 내 화장품만 사는 거 같아서 어제 나름 돈 좀 들여서 선물해드렸는데 좋아하셨어 전에두 몇번 선물하긴 했는데 엄마가 좋아하니까 뿌듯하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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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12/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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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엄마 지금은 화장하는거 답답하고 귀찮다고 해도 옛날에 나 낳기 전에는 화장도 하고 엄청 꾸미고 다녔더라고 맨날 내 화장품만 사는 거 같아서 어제 나름 돈 좀 들여서 선물해드렸는데 좋아하셨어 전에두 몇번 선물하긴 했는데 엄마가 좋아하니까 뿌듯하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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