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랑 아빠 할머니 이렇게 사는데 할머니 많이 아프시거든.. 그런데 저번주 나 종강하고 바로 김장하는데 그때 양념 어떻게 만드는지 알려주고 그 후부터 맨날 뭐 된장찌개 김치찌개 이런거 알려주시고.. 오늘은 아빠가 감자부침개 좋아하는데 아빠가 나는 엄마꺼가 제일 맛있더라 하니까 할머니가 나한테 너가 잘 알아뒀다가 아빠 한두번씩 해주라고 그러셔... 진짜 너무 속상하다...
| 이 글은 7년 전 (2018/12/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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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랑 아빠 할머니 이렇게 사는데 할머니 많이 아프시거든.. 그런데 저번주 나 종강하고 바로 김장하는데 그때 양념 어떻게 만드는지 알려주고 그 후부터 맨날 뭐 된장찌개 김치찌개 이런거 알려주시고.. 오늘은 아빠가 감자부침개 좋아하는데 아빠가 나는 엄마꺼가 제일 맛있더라 하니까 할머니가 나한테 너가 잘 알아뒀다가 아빠 한두번씩 해주라고 그러셔... 진짜 너무 속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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