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님도 너무 많고 생각보다 진상들도 너무 많고 사람이 많아서 정신없다보니까 기억 하나도 안나는데 시제 맞춰보니까 14500원이나 빵꾸났어 당황스럽고 죄송하고 진짜 그냥 집와서 하루 종일 울었다.. 근데 내일 또 가야돼
| 이 글은 7년 전 (2018/12/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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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도 너무 많고 생각보다 진상들도 너무 많고 사람이 많아서 정신없다보니까 기억 하나도 안나는데 시제 맞춰보니까 14500원이나 빵꾸났어 당황스럽고 죄송하고 진짜 그냥 집와서 하루 종일 울었다.. 근데 내일 또 가야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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