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보ㅓㅅ을 때 부터 세시간 동안 묶여있길래 한시간 더 기다럈다가 센터에 전화해서 구조하러 오셨는데 버린 주인이 목줄을 너무 느슨하게 해놔서 구조하다가 목줄 풀리고 애기 놀래서 바로 옆에 도로로 막 달랴가고 구조대 분이 도로에 뛰어가셔서 차 다 멈추게 하시고 했는데 애기 막 뛰어가다가 골목으로 숨어버렸다.. 신고하는게 내 최선이었는데 한시간 내내 경계하다가 구조대분 오시니까 겁먹어서 나한테 다가온것도 자꾸 생각나고 벌벌 떨던것도 생각나고 목 줄 풀어져서 도로에 뛰어들고 위험했던 장면이 너무 생각나 애기 더 위험하게 만든건 아닌지 걱정되고 아까도 떨던데 이 추운날에 도망간지 한 시간 넘었는데 어디에 뭐하고 있을지 무섭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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