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머니에서 잘못눌려서 112 신고됐다가 끊어졌는데 다시 그쪽에서 먼저 걸어서 나 안전한 상황 맞는지 확인하고 그뒤로 바로 혹시 몰라서 내 위치정보파악한다고 문자도 왔었음 되게 철저해서 놀랐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