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씨하면 백퍼 말 나온다, 대학 친구는 오래 못 가거나 경쟁(? 그렇다, 술 미리 배워놔라, 새터 안 가도 된다 등 이런거 많았는데 우리 과만 그런지 몰라도 진짜 정 반대였어.. 우리 과가 학부라 인원이 120명 정도인데 여초긴 해도 씨씨 많거든? 근데 뒷말 진짜 없어. 그냥 누가 누구 사귄대하면 아 진짜? 이러고 끝ㅋㅋㅋㅋ헤어져도 그렇구나하고 새터도 우린 거기서 친해진 애들끼리 계속 다님 !! 술도 강제로 마시게 하는 그런거 없었고 오히려 선배들이 그만 마시라고 말림ㅋㅋㅋㅋ 나 취하지도 않았는데 취한거같다고 그만 마시라고하고 다음 날 속 안좋으니 다 걱정해주시고 학회장님이 사비로 까스활명수도 사주셨어! 부학회장님은 거기 집부들만 자는 곳에서 재워주셨음ㅠㅠㅠ 엠티도 재학생과 학술동아리의 학회장+새내기 섞어서 조 만들었는데 진심 장난치고 술 마시고 진짜 잘 놀았고 친구 사이도 경쟁 이런거 절대 없음.. 과제 뭐해야해? 시험 범위 어디야? 하면 다 알려주고 오히려 서로 막 공부 하자던지 도서관 끌고가려함ㅋㅋㅋㅋ 서로 성적들도 다 공개하곸ㅋㅋㅋ 진짜 선배랑 18들 서로 다 잘챙겨주고 선배들은 부둥부둥 해줌 !! 현재 쓰니는 새터와 엠티를 계기로 부학회장 선배 또는 14학번이나 높은 선배분들과도 잘 지내구이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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