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여섯살때인가? 다섯살때 아빠가 만학도로 대학다녔는데 맞벌이라서 나 봐줄사람없어서 대학 졸업하실때까지 나 데리고 학교다니셨다,,, 이것때문에 할머니랑 엄마가 아직도 진짜 대단하다고 칭찬하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