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 이불에 오줌을 싸질 않나 아빠도 있는데 화장실에 옷 다 벗은 채로 잠들어있질 않나 수습을 하려고 해도 정신 못차리고 가만히 있질 않나 이래놓고 지가 치우는건 하나도 없을 뿐더러 술 좀 그만 먹고 돌아다니라고 하면 빼액 소리지르면서 엄마한테 뭐라 하질 않나 진짜 꼴불견이다; 나이를 24이나 먹어놓고 저래
| 이 글은 7년 전 (2018/12/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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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 이불에 오줌을 싸질 않나 아빠도 있는데 화장실에 옷 다 벗은 채로 잠들어있질 않나 수습을 하려고 해도 정신 못차리고 가만히 있질 않나 이래놓고 지가 치우는건 하나도 없을 뿐더러 술 좀 그만 먹고 돌아다니라고 하면 빼액 소리지르면서 엄마한테 뭐라 하질 않나 진짜 꼴불견이다; 나이를 24이나 먹어놓고 저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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