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월급을 너무 잘 안다는 것..? 상여금 등등 나오는 거 너무 잘 안다는 거... 나는 중고대학교까지 학교생활 하면서 매번 돈 벌어야 한다고 알바만 다니느라 친구들이랑 거의 놀지도 않는 애들이랑만 같이 다녔어서... 어쩌다보니 근데 그게 너무 싫은 거야 즐길 땐 좀 즐기고 놀 땐 놀고 해야지 사정을 이해 못 하는 건 아니지만 십대 이십대 초반 그럴 때 아니면 언제 놀아? 미친듯이 저축하고 허리띠 졸라매고 사는 게 너무 싫은데 아직도 엄마가 내 월급에 간섭하고 매달 얼마씩 보내라 보험으로 이만큼 나갈 거니까 나한테 보내라 하는 게 너무 싫어 자취 하고싶어도 회사가 우리 지역이라 그것도 안 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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