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이쁜 옷입고 관리된 내 몸보면 기분 좋은데 왜 더 난리인지 모르겠어 난 내 몸이 날씬하고 적당하다 생각해 기준은 다를수있으니까 이해하는데 자꾸 말랐다하니까 짜증나ㅠㅠ 내가 내 기준에 빗대어서 지들더러(모든 사람 저격x) 뚱뚱하다 통통하다 하면 기분나빠할거면서 나한텐 아무렇지않게 내뱉어 매번 하의사서 3인치씩 줄이고 옷을 아예 새로 만드는 식으로 줄여입어도 행복해 날씬한 내몸이 좋으니까 근데 자꾸 코르셋 운운하면서 말하는거 진짜 짜증.. 아니 난 내 만족이고 남이 칭찬해주면 기분 좋은데.. 부러워하고 칭찬하면 좋지않아?? 왜 나를 자기네 소유물인마냥 고나리질..?ㅠㅠ 답정너 아니고 자랑아니고 날씬하든 뚱뚱하든 본인 몸에 만족하고 사는 사람들보고 이래라 저래라 하지말기ㅠㅠ 제발!! 페미 별생각 없었는데 무서워지려한다 증말루 (잘못된 페미를 탓하는 글입니다 오해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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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란은 고급 매춘부입니다.tw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