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욕을 미친 정도만 감탄사로 하고 전혀 못하는 성격이었고 화나는 일 있어도 속으로만 웅얼웅얼하지 말로는 험한 말이 절대 안 나왔는데 요즘은 화나는 일 생겼을 때 혼자 있을 때 육성으로 욕 뱉으니까 기분이 좀 풀리더라
| 이 글은 7년 전 (2018/12/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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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욕을 미친 정도만 감탄사로 하고 전혀 못하는 성격이었고 화나는 일 있어도 속으로만 웅얼웅얼하지 말로는 험한 말이 절대 안 나왔는데 요즘은 화나는 일 생겼을 때 혼자 있을 때 육성으로 욕 뱉으니까 기분이 좀 풀리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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