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친구 너무 한심하다...내년이면 20대 중반인데 자기가 하고자 하는 일이나 목표, 꿈도 없고
어영부영 살아...근데 그게 잘난 줄 알고 이렇게 살다가 뭐라도 되겠지?하는 것 같은데 솔직히 옆에서 좋은 말도 안 나옴
부모님 빽이 있어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너무 노력을 안해서ㅠㅠ걔가 이제 일 관련 말만 하면 좋은 말을 못해주겠음
| 이 글은 7년 전 (2018/12/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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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친구 너무 한심하다...내년이면 20대 중반인데 자기가 하고자 하는 일이나 목표, 꿈도 없고 어영부영 살아...근데 그게 잘난 줄 알고 이렇게 살다가 뭐라도 되겠지?하는 것 같은데 솔직히 옆에서 좋은 말도 안 나옴 부모님 빽이 있어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너무 노력을 안해서ㅠㅠ걔가 이제 일 관련 말만 하면 좋은 말을 못해주겠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