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개월 됐는데 아직 내가 모르는줄 아나봐 같이 학원 다니는데 가끔 도시락 싸오면 우리엄마가 해줬어 이런 얘기를 함 계속 모르는척 하는게 낫겠지... 근데 학원 선생님은 아시던데 내가 얘한테 그런얘기 털어놓을 정도로 깊은 친구는 아니었던 걸까...? 십년지기인데 이해되면서도 서운해... 근데 서운해하는 내 자신이 어이없기도 해...
| 이 글은 7년 전 (2018/12/1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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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개월 됐는데 아직 내가 모르는줄 아나봐 같이 학원 다니는데 가끔 도시락 싸오면 우리엄마가 해줬어 이런 얘기를 함 계속 모르는척 하는게 낫겠지... 근데 학원 선생님은 아시던데 내가 얘한테 그런얘기 털어놓을 정도로 깊은 친구는 아니었던 걸까...? 십년지기인데 이해되면서도 서운해... 근데 서운해하는 내 자신이 어이없기도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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