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가수지망생인데 아이돌같은 솔로가수있자나..? 예를들면 선미님, 청하님, 아이유님, 태연님, 현아님 같은.. 근데 나 사실 매일매일 꿈을 위해 노력하면서도 그 힘든 연예계에서 내가 멘탈건강하게 살아있을수있을까 자주 생각해.. 고 종현님 돌아가시고나서 그런 생각이 더 심해졌고.. 지금은 완전 완치에 가까운수준으로 좋아졌는데 물론 감칫국드링킹이지만 내가 그곳에서 살아남을수 있을지 매일 고민이다.. 진짜 무대서는 상상만해도 눈물나고 좋고 정말 간절하게 내 커스텀마이크들고 사람들 앞에서 노래부르고싶은데 나는 그러면 정말 행복할것같은데 한편으론 좀 걱정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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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엄마 나 스무살때 죽었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