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남이잇는데 나한테 정말 관심이 하나도없어
진짜 너무 미워서 포기하고싶은데
그러다가 정말 가끔 담배피러나가서 오는 전화한통에 설레고
쓸데없는 말한마디에 설레고
그러다가 또 나한테 관심없는거보면 정말 밉고 그만하고싶은데
그게 안돼, 자꾸만 쳐다보게되고.. 말걸고싶어지고 이상한 핑계 만들어서
한번 더 만나고싶고
너는 왜 하필 내 앞에 나타나서
나를 이렇게 애태우니
| 이 글은 7년 전 (2018/12/1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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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남이잇는데 나한테 정말 관심이 하나도없어 진짜 너무 미워서 포기하고싶은데 그러다가 정말 가끔 담배피러나가서 오는 전화한통에 설레고 쓸데없는 말한마디에 설레고 그러다가 또 나한테 관심없는거보면 정말 밉고 그만하고싶은데 그게 안돼, 자꾸만 쳐다보게되고.. 말걸고싶어지고 이상한 핑계 만들어서 한번 더 만나고싶고 너는 왜 하필 내 앞에 나타나서 나를 이렇게 애태우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