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이렇게 좋아하시는 거 처음 봤어 처음에 전화로 합격 소식 전해드렸을 때 직장 화장실 가셔서 아무도 없을 때 소리지르시면서 나 축하해 줬다ㅠㅠㅜㅠㅜㅠㅠㅠ 사장님한테도 자랑하고 다니시고 효도한 거 같아서 눈물나고 뿌듯하다
| 이 글은 7년 전 (2018/12/1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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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이렇게 좋아하시는 거 처음 봤어 처음에 전화로 합격 소식 전해드렸을 때 직장 화장실 가셔서 아무도 없을 때 소리지르시면서 나 축하해 줬다ㅠㅠㅜㅠㅜㅠㅠㅠ 사장님한테도 자랑하고 다니시고 효도한 거 같아서 눈물나고 뿌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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