띠동갑 정도 되는 학원쌤인데 나 개인적으로 공부 매일 봐주셔. 난 성인이고 학원 수강생은 아닌데 개인적으로 많이 친해서,, 근데 어제 내가 많이 힘든 일이 있어서 쌤 앞에서 울면서 집갔거든.. 연락할 정신도 없고 어제 너무 힘들었는지 오늘 갑자기 몸살이 나서 막 자려고 했는데 방금 세번째 사진 카톡이 왔어. 위에 두개는 그저께랑 어제고. 나한테 남들한테 안하는 스킨십도 자주하고 귀여워라 해주는데 이제 점점 헷갈리기 시작한다.. 익들이 보기엔 어때ㅠ
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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