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재수했었는데도 눈치보며 살았어.. 재수생이아니라 죄수생이였어 걸어다니는 종합병원에 엄마아빠한테 미안해서 맨날 몰래 울고 아프면 아프다고 말하는것도 민폐인것같아서 약도 숨김....그때 생각하면 토나와..너무힘들었어 언니도 날 한심하게 생각할까 이런생각도들었고.. 그 당시 나이21살..ㅎ..지금생각하면 어린데,,그땐왜그렇게 죽고싶었을까
| 이 글은 7년 전 (2018/12/1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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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재수했었는데도 눈치보며 살았어.. 재수생이아니라 죄수생이였어 걸어다니는 종합병원에 엄마아빠한테 미안해서 맨날 몰래 울고 아프면 아프다고 말하는것도 민폐인것같아서 약도 숨김....그때 생각하면 토나와..너무힘들었어 언니도 날 한심하게 생각할까 이런생각도들었고.. 그 당시 나이21살..ㅎ..지금생각하면 어린데,,그땐왜그렇게 죽고싶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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