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대에 지갑이있길래 누구꺼지? 하면서 열었거든 근데 카드쪽 꽃혀있는곳에 민증이 있는거야 뒷면쪽으로 넣어져있었는데 남동생이 지갑이 자기꺼래 그러면서 가져가더라고 그래서 그 민증 뭐냐고 그랬더니 주워서 돌려줘야 하는거래 의심스러워서 좀 보자고 했는데 약간 발끈하면서 말하는거야 너무 의심스러워 자꾸 숨기려고하는게 얘 술담배 다 걸렸거든.. 답답하다 왜 저러는지 그냥 좀 평범하고 무난하게 자라면 안되나? 잘때 몰래 보려고 하는데 좀 오바같아? 아님 걍 냅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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