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날 갑자기 나한테 '쓰니는 따뜻하고 다정한 햇살 냄새 난다. 그래서 주변에 좋은 사람들이 많이 모이나봐!' 라고 해줬음.... 그 말이 8년이 지난 지금도 기억에 남아있어... 그냥 가끔 생각나면 마음이 따뜻해지고 편안해져
| 이 글은 7년 전 (2018/12/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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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갑자기 나한테 '쓰니는 따뜻하고 다정한 햇살 냄새 난다. 그래서 주변에 좋은 사람들이 많이 모이나봐!' 라고 해줬음.... 그 말이 8년이 지난 지금도 기억에 남아있어... 그냥 가끔 생각나면 마음이 따뜻해지고 편안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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