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나 외출하고 들어와서 누워있었는데, 막내가 아빠한테 자기가 라면 끓인다고 쓴 냄비랑 아침에 누가 먹고 안해놓은 설거지를 자기가 걍 다 하겠다했어 그래서 그런갑다 하고 난 누워있었는데 엄마가 갑자기 내 방 들어와서 나한테 내가 너 12살때 설거지 시켰냐고 화내는거야 그래서 아니 쟤가 한다한거야 이러니까 왜 먹고 안해놨녜 난 이틀동안 집에서 한끼도 안먹었는데; 그래서 나 한끼도 안먹었는데 무슨말이냐고 하니까 왜 애 설거지하게 만들어? 라면서 자꾸 화내길래 내가 내일 내가 빨래랑 설거지 다 한다고 미안하다 하고 넘겼는데 너무 억울해서 눈물이 줄줄 나ㅠㅠㅠㅜ아니 이건 막내를 칭찬할일이지 내가 혼날일이 아니지않아? 설거지 내가 시킨것도 아니고ㅠㅠㅜㅜㅠ내가 설거지 안해놓은게 잘못인가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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