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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749
이 글은 7년 전 (2018/12/18) 게시물이에요

내가 50키로 중반대인데 66입거든?

코트 사러갔더니 44~55입으면 되겠다해서 입어봤더니 팔부분도 잘안움직이고 단추 안잠기고 난리인거야

근데 사장아줌마가 요즘 아가씨들은 불편해도 타이트하게 입는다면서 작은게 맞는거라고 사래

결국 큰거로 사긴했는데 작은 사이즈가 잘 안팔리니까 팔아먹으려고 하신거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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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ㅇㅇ...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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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팔부분 안움직이고 단추 안잠기면 걍 옷이 작은검데 팔려고 하신 소리 맞는듯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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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ㅇㅇ 양심 어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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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무슨..그냥 티도 아니고 코트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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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난 원래 윗옷은 크게입는거좋아해서 내몸집보다 더큰거입고다님 이것도 자기맘인거지..
그아줌마웃기닼ㅋㅋ 진짜 걍 대충옷팔아버리려고. 하는거같다 딱...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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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사바사ㅠㅠ 아주머니 너무 하심ㅠ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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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아줌마 진짜 너무한다 타이트도 움직이고 단추는 잠글 수 있어야 타이트지 옷이 안맞는데ㅠㅠㅠ 맞는 사이즈 사서 다행이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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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ㅇㅇ누가 코트를 타이트하게 작게입어.. 딱봐도 팔아먹을라고한거보인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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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보통 겉옷은 크게 사는게 요즘사람들인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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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엉 그래서 난 그런 말 절~대 안 들요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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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엉 요즘은 오히려 오버핏 유행하지 않아? 그래서 재작년만해도 옷 사러가면 내 맞는사이즈 입어도 작더니 요즘엔 널널하드라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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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옷가게점원말은 들으면안돼 무조건 내몸에 맞는거 사야됨. 코트 타이트하면 입다보면 안감 다터져. 말랐을때도 핏되는 코트샀다가 안감터져서 세번이나 수선맡겼다가 결국 버린경험 있어서 잘안다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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