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는 차라리 재수를 하라고 하는데 오빠랑 같은 집에서 살기 싫어 진짜 너무 짜증남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내가 뭘 하든 시비 걸고 한심하다는 듯이 말하고 답답해하는데 왜 내 인생에 필요 이상으로 이입하고 간섭하는지 모르겠어 쟤가 저럴 때마다 진짜 죽고 싶을 정도로 스트레스 받고 눈치 보게 되고 내 자존감은 쟤가 다 깎아먹은 거 같을 정도로... 고2 겨울방학부터 공부 시작한 거라 일 년 간 기초만 쌓았다고 생각하거든ㅠㅠㅠㅠㅠ 수능 때 많이 미끄러지긴 했는데 모의고사는 3~4 유지 했었고ㅠㅠ 그냥 내가 살고 있는 지역 국립대 갈 성적 목표로 반수하려고 하는데 추천 안 할 거 같아??? 내가 지금 갈 대학교는 기숙사 생활해야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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