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엄마는 약간 예쁜편이고 난 평범한편임 그 옷가게가 좀 연예인들이나 입을만한 화려한 옷들도 많았어 고르고있는데 되게 화려하고 큰 목도리를 추천해줘서 해봤는데 과하고 마음에 안들었어 근데 엄마가 자꾸 사라고(내 용돈으로 사는거였음)하다가 엄마 쓰게 사자고하시는거야 그래서 보기에 목도리가 과해보이길래 엄마한테 해보고사랬더니 엄마가 나야뭐~ 이러셔서 1차로 기분 상했는데 그 후에 점원이 계속 실실 웃으면서 아 웃겨 이래서 진짜 기분 나빴어 다른게 웃기다고 말돌리긴하던데 나 비웃은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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