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친한 사람들이랑 있을때뿐만이 아니라 친한 친구랑 있을때도... 내가 대화를 주도하는편이 아님 대화중 80퍼센트는 내가 들어주는 편 ㅋㅋㅋ 맞장구쳐주면서 거기에 살을 더 붙여서 말하고... 최대한 정적없게 하려고 되게 노력함 근데 진짜 할 말이 없어 내가 인생을 너무 재미없게 사나 이야깃거리가 없을만큼 가끔 사람들이 옆사람이랑 말하는거 보고있으면 무슨 할말이 저렇게나 많을까... 하고 생각하게 됨
| 이 글은 7년 전 (2018/12/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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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친한 사람들이랑 있을때뿐만이 아니라 친한 친구랑 있을때도... 내가 대화를 주도하는편이 아님 대화중 80퍼센트는 내가 들어주는 편 ㅋㅋㅋ 맞장구쳐주면서 거기에 살을 더 붙여서 말하고... 최대한 정적없게 하려고 되게 노력함 근데 진짜 할 말이 없어 내가 인생을 너무 재미없게 사나 이야깃거리가 없을만큼 가끔 사람들이 옆사람이랑 말하는거 보고있으면 무슨 할말이 저렇게나 많을까... 하고 생각하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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