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3이래.. 수능끝나고 즐거운 마음으로 놀러갔을거 아니야... 이 소식을 들은 부모들의 마음을 생각해보니까 상상못할만큼 슬프다.. 내 일도 아닌데 자꾸 눈물나 그 친구들의 몇시간전까진 즐겁게 행복하게 놀던게 느껴져서 더 슬퍼 하늘나라는 아직도 아이들이 부족한가요...
| 이 글은 7년 전 (2018/12/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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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3이래.. 수능끝나고 즐거운 마음으로 놀러갔을거 아니야... 이 소식을 들은 부모들의 마음을 생각해보니까 상상못할만큼 슬프다.. 내 일도 아닌데 자꾸 눈물나 그 친구들의 몇시간전까진 즐겁게 행복하게 놀던게 느껴져서 더 슬퍼 하늘나라는 아직도 아이들이 부족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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