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못되게 말한건 맞지만 솔직히 진짜 짜증난다 어린 나한테 눈치주고 혼자서 도도하게 살던게 누군데 혼자서 예민떨면서 사는게 딱 맞을것같은데 왜자꾸 엮이려들고 이제와서 가족행세하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