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같이 친구들이랑 놀때야 내 남친이 나한테 전화를 하면 짧게 받거나 했었어 그때 한 친구가 남친 전화좀 적당히 하라그래 라고했어! 그래서 아~ 나름 적당히 피해 안주게 짧게 받고 끝냈다 생각했는데 아니였나부다 해서 남친한테 얘네 무리 만날땐 전화 자제해 달라고 했었지! 그리고 몇년뒤 그 애가 남친이 생겼고 어제 만난날 다같이 있는데 남친통화도 길게하고 남친도 남친인데 친척동생한테 영통왔는지 다같이 앉은 자리에서 이어폰을 꺼내더니 영통을 하더라고 완전 내로남불 아닌가 싶더라 쟤눈엔 내가 저랬을려나? 난 저 정돈 아니였는데 순간 각잡고 너 그러지좀 마라 하면 나도 그랬지않냐고 따져들까봐 말을 말았는데 이년 어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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