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가 집에 있는데 누가 돈을 훔쳐간거야 그래서 오늘 할머니집에 경찰하고 왔어 그래서 나도 갔는데 할머니가 우셨는지 눈가가 빨개 진짜 나는 너무 걱정이 됬는게 할머니가 문을 안잠궈 혹시 뭔일 생기면 누구라도 와서 도와주게 문을 안잠그신데
나는 걱정인게 도둑이 한번 왔는데 또 안올까 할머니가 문안잠그고 자는걸 아는데? 그리고 할머니가 그때 푹주무셔서 그렇게 돈만 훔치는 걸로 끝났지 깨셨다고 해봐
그렇게 끝났겠어.. 그래서 난 어떻게 해야하지 이래서 엄마한테 전화하니깐 엄마가 그래 할머니 돈 잃어서 슬퍼하제 이런말만 하시고걱정은 안하는거야.. 그래서 내가 아니 할머니 걱정은 안하냐고 대처방안 같은거 세워야 하는거 아니냐고하니깐 아니 도둑이 또 올것도 아니고 뭘 걱정하고 대책을 세우냐고 그럼 니는 대처방안 할꺼있냐고 이러시는데 내가 너무 주접떠는 거야??? 나는 엄마를 이해할수가 없어 엄마의 엄마가 그런일을 당했는데 걱정이 안되나.. 돈잃어서 슬퍼하드제 이말이 먼저나오는게 정상인가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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