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고 싶은 지거국에 철썩 붙어서 과에서 과탑 먹고 취업해서 열심히 돈 모아서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엄마아빠 귀농 원하시는 곳에 집 지어드리고 도시에서 혼자 살 자그만 집 구해서 고양이들이랑 살고 싶다 언니오빠 결혼해서 조카 생기면 꼬까옷도 사주고 같이 놀러다니고 가족들 행복하게 해주고 싶다 어디에 쓰면 더 기억날거 같아서 꼭 이렇게 살아야지 행복하게
| 이 글은 7년 전 (2018/12/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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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고 싶은 지거국에 철썩 붙어서 과에서 과탑 먹고 취업해서 열심히 돈 모아서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엄마아빠 귀농 원하시는 곳에 집 지어드리고 도시에서 혼자 살 자그만 집 구해서 고양이들이랑 살고 싶다 언니오빠 결혼해서 조카 생기면 꼬까옷도 사주고 같이 놀러다니고 가족들 행복하게 해주고 싶다 어디에 쓰면 더 기억날거 같아서 꼭 이렇게 살아야지 행복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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