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사실 대기업(혹은 그의 준하는 재벌) 집 자식인데 어릴때 병원에서 애를 바꿔치기 한거면 익들은 어떨것 같아? 바꿔치기 한 사람은 키워준 부모님! 이유는 자기 자식 좋은 환경에서 살게 해줄려고...? 키워준 부모님이 나를 학대하거나 그런건 아니고 친자식처럼 열심히 키우셨다는 가정하에! 내가 자란 환경은 그냥 일반적인 가정? 그렇게 못사는것도 그렇게 잘사는것도 아닌정도! 이럴경우 어떨것같아?? 앞으로도 잘지낼것 같아? 아님 배신감 들어서 아예 안보고 지낼것 같아? 드라마 보다가 궁금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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