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오늘 짧치에 백팩매고 나왔는데 친구랑 만나서 지하철을 탔다? 근데 자리가 하나밖에 없어서 친구만 앉아서 왔거든 나는 잡을데가 없어서 좀 떨어져서 기둥잡고 서있었는데 한 10~15분정도 탔는데 내리니까 개가 나한테 너 서있는데 가방에 치마끼어서 안에 속바지 다보였다고 그러는거야 그래서 내가 안말해주고 뭐했냐고 했더니 아니 니가 멀리있는데 거기까지가서 어떻게 말해.. 이러는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그러면 폰으로라도 연락해서 알려줘야 돼는거 아닌가 진짜 그걸 그대로 보고만있냐ㅠ 나같으면 바로 알려줬겠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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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진짜로 진짜로 ㅈ된 날씨 상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