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말 하나 할 줄 모르고 하나같이 비관적이기만 하고 이런 부모님 밑에서 자란 내 어린 시절이 불쌍해... 불안해 하면서 자라고 조금이라도 잘못하면 다 내 탓만 하고 감싸준 적도 없고... 내 정서에 너무 안 좋은 영향 많이 끼쳤어
| 이 글은 7년 전 (2018/12/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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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말 하나 할 줄 모르고 하나같이 비관적이기만 하고 이런 부모님 밑에서 자란 내 어린 시절이 불쌍해... 불안해 하면서 자라고 조금이라도 잘못하면 다 내 탓만 하고 감싸준 적도 없고... 내 정서에 너무 안 좋은 영향 많이 끼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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