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엄마한테 친구처럼 툭툭 생각없이 내뱉어서 엄마가 소리지르고 화내고 때리려 하는데 엄마가 진짜 오랜만에 나한테 미안하다고 했거든...나도 엄마한테 이제 그만 막말하고싶은데 이거 어떻게고칠까
| 이 글은 7년 전 (2018/12/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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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엄마한테 친구처럼 툭툭 생각없이 내뱉어서 엄마가 소리지르고 화내고 때리려 하는데 엄마가 진짜 오랜만에 나한테 미안하다고 했거든...나도 엄마한테 이제 그만 막말하고싶은데 이거 어떻게고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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