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년도가 피크였는데 외국인들 개인적인 메일 엄청 와있어 어떻게 지내냐는것도 있고 사업관련으로 얘기할거있다고 빨리 답 달라는것도 있고 파트너쉽? 신청하는것도 있고 아주 그냥 이정도면 누가 내 이메일 쓴게 아니라 나한테 제2의 자아가 있나 의심스러울정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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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12/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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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년도가 피크였는데 외국인들 개인적인 메일 엄청 와있어 어떻게 지내냐는것도 있고 사업관련으로 얘기할거있다고 빨리 답 달라는것도 있고 파트너쉽? 신청하는것도 있고 아주 그냥 이정도면 누가 내 이메일 쓴게 아니라 나한테 제2의 자아가 있나 의심스러울정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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