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새벽 6시 40분에 학교 갔단말야 근데 너무 일러서 아무도 없고 복도도 불 한두개 켜져있었는데 내가 화장실 갔다가 교실 가는 길에 누가 나 보고 깜짝 놀라더니 친구랑 통화면서 "아... 깜짝이야; 왜 저기서 튀어나와 짜증나게 아 놀래라" 이러는거임... 아니 뭐 아무도 없었고 불도 꺼져있으니까 놀랄수는 있는데 큰 소리로 친구랑 통화하면서 짜증난다고 하는건 ... 그리고 내가 더 놀랐어 이것아...ㅋㅋ 그래서 기분 나빠서 교실 들어가면서 문 쾅!!! 닫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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