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작품 설명만 읽어도 이게 2000년대 초반, 2010년대 초반이라는 걸 알수 있고 이미 완결 난 작품인데도 뭐 작가님 사상이 어떻네요, 하차합니다 등등 굳이 그런 말 해야 하나...? 당연히 우리의 생각도 변했으니까 불편하고 불쾌할 수 있고 비판의 댓글을 달 수 있지만 언제 쓰여진 작품인지도 안 찾아보고 작가를 몰상식한 사람으로 몰아가는 인신공격적인 댓글 진짜......요즘 할 일 없어서 노란페이지 보고 있는데 보다가 화가나서...ㅜㅜㅜ댓글 안보고 싶어도 다음 페이지 넘어가려면 댓글을 보고 지나가야 하는데 너무 짜증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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