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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6
이 글은 7년 전 (2018/12/19) 게시물이에요
내 친구가 초등학생들 화장하는 거 보기 싫어 죽겠다고 한 말임 참고로 나랑 내 친구들 다 수능 끝난 19살이고 그래서 화장 어떻게 할까 막 떠드는데 쟤가 저렇게 말해서 갑분싸됐어 이거 맞는 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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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우리가 하지 않아도 할 애들은 다해..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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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니까.... 근데 자기 말에 반박하면 항상 화냄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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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대화의 흐름상 좀 갑분싸 될 여지가 있는 말이긴하넹,,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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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우리가 중학생도 아니고 스무살이라.. 다들 그 전까진 화장의 화자도 모르던 애들이거든 그래서 분위기가 더 어색해진듯..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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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엥 그거랑 그거랑 뭔 상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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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초딩들이 우리 보고 따라한다고.....그러던데..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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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쓰니가 화장하는거 보고 초딩들이 나도 화장할래! 하면서 화장품 산 거 아님 상관없지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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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치 그 친구 제외한 그 자리에 있던 친구들도 다 그렇게 생각하는데 걔가 반박하면 엄청 화내서 다들 3초간 정적이다가 다른 주제로 호다닥 넘어갔어..ㅠ 만날때마다 조금 숨막혀ㅠ
7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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