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빠가 술먹고 들어와서는 엄마한테 자기 따라다니는 여자들 좀 있다고, 자기 인기많다고 그럼.. 그러면서 그러니까 자기한테 더 잘하라고 그랬어.. 나 진짜 들으면서 너무 충격먹어서 진짜..ㅋㅋㅋ 그러면서 지금은 엄마한테 훈수두면서 뭐라해서 엄마 안방에서 자지도 못하고 거실에서 자는거같아.. 나 이제 대학 타지로 가는데 어떡해?.. 진짜 우리 엄마 주변에서도 착하다고 소문날 정도로 진짜 진짜 착한데 그냥 이혼했으면 좋겠다
| 이 글은 7년 전 (2018/12/2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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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빠가 술먹고 들어와서는 엄마한테 자기 따라다니는 여자들 좀 있다고, 자기 인기많다고 그럼.. 그러면서 그러니까 자기한테 더 잘하라고 그랬어.. 나 진짜 들으면서 너무 충격먹어서 진짜..ㅋㅋㅋ 그러면서 지금은 엄마한테 훈수두면서 뭐라해서 엄마 안방에서 자지도 못하고 거실에서 자는거같아.. 나 이제 대학 타지로 가는데 어떡해?.. 진짜 우리 엄마 주변에서도 착하다고 소문날 정도로 진짜 진짜 착한데 그냥 이혼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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