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을 옷 없음 오프라인 가봄 맘에 안들거나 너무 비쌈 인쇼 둘러보기시작 섬유함유량 기장 사이즈등 돈 안아깝게 철저하게 체크함 (오프는 딱 눈에들어오는거 체크 가능한 반면 인쇼는 눈속임이 있는지 모델과내키나 사이즈가 안맞으니 모두 체크해야하고 옷 재질도 클로즈업으로 눈빠지게 봐야하는 단점이) 이곳말고도 더 이쁜게 있을거라 생각하고 더둘러봄 열군데는 봐야 직성풀림 근데 점점 내가 뭐 맘에 들었는지 까먹음 장바구니에 넣어놔도 까먹음 맘에드는거 내가 입을수 있는거 실용성 구분하다보면 너무 물건이 많고 피곤해짐 귀찮음 옷쇼핑을 미룸 다시 입을옷은 없다는 원점으로 돌아옴 이거 도돌이로 반복하는거 =나 한번 옷사서 맘에들면 귀차나서 3년이상 입는다 근데 어쩔수 없이 보풀나고 늘어쟈서 또사야하자나 그럼 또 귀찮고 입을옷은 없고 무한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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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살~34살 무서워하지말고 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