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때 엄마가 아빠한테 죽도록 맞아서 경찰한테 전화해서 도와달라고 빌었는데 안오더라 아빠가 공무원이어서 어린나이에 내가 신고하면 아빠 짤리는줄 알았는데 그렇게 생각하면서도 신고했단말야 엄마가 너무 불쌍해서.. 근데 안옴^^..ㅋㅎ......
| 이 글은 7년 전 (2018/12/2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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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때 엄마가 아빠한테 죽도록 맞아서 경찰한테 전화해서 도와달라고 빌었는데 안오더라 아빠가 공무원이어서 어린나이에 내가 신고하면 아빠 짤리는줄 알았는데 그렇게 생각하면서도 신고했단말야 엄마가 너무 불쌍해서.. 근데 안옴^^..ㅋ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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